회사에 쓰던 iptime N604M 이 한 일, 2주일에 한번씩 이상이 생겨 분해해봤더니


환기가 전혀 안되는 것 같은 구조였다.


그래서 윗 부분을 뚫어 버렸다.




먼저 분해해서 보면 윗부분에 편의을 위해 난 구멍이 있는데 그곳에 손가락을 넣어 검은 껍데기를 위로 강하게 밀어 때어 내버리고


하얀 부분은 커터 칼로 여러번 사각으로 칼집을 내고 그 사각 안쪽에 구멍이 있는데 그곳에 롱로우즈를 넣고 비틀고

잡아 당겨서 윗부분을 사각으로 구멍을 내였다.


안쪽에 방열판이 보이는데 나중에 한참 작동중인 공유기 방열판을 손가락으로 만져 봤더니 따뜻한 것이 느껴졌다.




전혀 방열이 안된 상태라면 충분히 이상이 생길 것 같은 온도였다.






현재 잘 돌아가고 있고 나중에 심심하면 위에 쿨링 팬을 달아볼 예정이다


개조 2탄 - 쿨링팬 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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